나는 하나님없이는 숨조차 쉴 수없는 아이입니다. 매 순간 주님이 잡아주신 손은 참 따스합니다. 주님과 하나되는 삶.. 그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영광의 순간.. 기도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순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감사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비로소 나도모르게 사단에게 열어두었던 내 마음과 입술의 균열된 틈을발견하게 되며 겸손히 나를 주님께 내려놓는 은혜가 열립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하나가되는 그분의 품에 안겨참 쉼을 얻는 그 자체로도 행복한 영광의 순간입니다. 아이처럼 기뻐하고 충만해지는 감격의 순간들을 타고 흐르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성령의 물결을 흘러보내십니다. 기도를 통해 하늘 문이 열리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온전한 비밀들이삶을 견고하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열매를 맺게합니다.
언제나 기뻐하며 .. 무릎꿇어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가며.. 은혜로 감사하는 삶기도는 모든 문을 열어줍니다.(김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