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이 불어오네

소리없이 나를 감싸시네
고요한 나의 마음을 안으시네
기쁨과 감사의 빛이 통과하여
나는 하나님 품에 안겨있네
바람처럼 불처럼 물처럼
하나님 영광으로 덮으시네
오늘을 귀하게 살아가라 하시네
주님이 계시기에 인생은 소망이라 말하시네

ㅡ별과 함께 거실 쇼파에 앉아있을 때 거실 창을 통해 들어온 햇살을 보며내 안의 작은 속삭임.. 하나님 사랑이 불어오네~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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