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이 하나님 지으신 화사함으로 피어나는 봄입니다. 겨우 내 움츠러 들었던 마음의 무거움을 벗고, 주님 지으신 세상으로 한 걸음 내딛어 보세요~ ^^ 밖으로 나가는 것, 공원을 걷는 것, 운동을 하는 것 등이 주님 지으신 세상으로 가는 길일 수도 있지만, 믿음의 공동체가 있는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 나를 열어 보이는 것에 대한 부담감,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당혹감들 속에서도 주님의 주시는 평안함, 하나님의 사람들이 뿜어 내는 사랑의 향기, 맛난 식사, 아름다운 교제가 마음을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행복한 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늘, 여기에서 그 행복이 시작될 것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One thought on “행복이 시작되는 곳에 초대합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행복이 묻어 나네요 ^^